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칭하이 무상사님은 밤비 바바의 제자들과 우리 협회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대화를 이어가십니다.
누구든 원한다면 가져가면 돼요. 원하나요? 여기 내 손에 있어요. 내 손에 빛이 너무 많아요. 어제 누군가 내 빛을 봤어요. 그걸 불어로 뭐라고 하죠? (큰 빛 같은 거?) 큰 다발요. 네. (큰 빛다발) 그녀가 말했죠, 『당신 주변에 큰 빛다발이 있나요?』 (빛무리요) 주변에요. (오라예요)(네, 네. 그렇게 시적으로 말하진 않았는데, 그냥 흘러나왔고…) 그건 표현 방식이죠… (유창하게 말하더군요) (자연스러웠죠!) 음? (아주 자연스러웠어요!) 그녀에게 물으니 내 주위에 빛이 보인다고 했어요. (네) 내가 그녀에게 물었죠… 어떻게 보이냐고 했죠. 그 빛이요? 그녀는 두텁고 많은 양의 빛이라고 했죠. (네, 빛무리죠) 빛무리요. (빛무리) (그 말을 이해하셨나요 ) (빛 무리요) (왜냐하면 그곳이…) (빈이었지요) 빈에서요. (빈에서였고 그때…) 강연 중에 말이지요. (그가 주위에서 아주 큰 빛무리를 봤다고 했습니다) 무리요. 빛무리. 무리, 덩어리요. 그녀는 너무 흥분해서 이젠 독일어를 어떻게 말하는지도 몰라요. 그녀가 말했어요, 『많은 양이라구요』 장난으로 그녀를 놀렸어요. 『그래서 얼마나요? 3㎏? 5㎏?』 그러자 모두가 웃었어요-모임 전체가요. 네 처음부터 끝까지 웃었어요. […]
이건 아프리카산 바나나죠. 한 스승이 보내셨어요. 성함은 밤비 바바입니다. 아닌가요? 진짜예요. 밤비 바바 스승이죠. 그분은 내게 바나나를 선물하기 위해 수제자 둘을 여기로 보냈죠. 이건 그 농장에서 수확한 첫 바나나예요. 그리고 스승은 나를 7월 7일에 아프리카로 초대했어요. 7월 7일부터 일주일 동안, 거기서 7일 동안 모임을 가질 거예요. 누구든 가고 싶으시면, 가도 됩니다. (네)
이건 내가 읽은 가장 아름다운 편지예요. 이미 감동했어요, 이미 감동했죠. (우간다요) 우간다예요. 그 스승은 정말 아름답고 아주 겸손하며; 오직 숲에서만 살아요. 나는 텐트가 있으니- 문명화됐죠. 난 훨씬 발전했어요. 내 텐트는 고도로 진화했죠, 땅 위에 있거든요. 우리는 항상 텐트를 땅 위에 치니까요. 네, 더 따뜻하고 편안하게 지내기 위해서죠. 들어가서 그냥 앉으면 돼요, 바로 침대예요. 지퍼를 올리면 끝이에요. 내가 더 고도로 발달한 것 같아요. 당신 스승께 결례했군요. (괜찮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내 유머를 알죠. 난 그걸로 아주 유명해요. 그 스승은 아주 겸손하고 순수하시니 여러분도 뵙고 싶을 거예요. 어쨌든 편지가 너무 많고, 아직 읽지 않아서 답장도 아직 못했어요. 또 유엔에서 온 편지도 두 통이나 있어서 답장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강연을 미리 준비하지 않아요. 글솜씨가 형편없거든요. 항상 즉흥적으로 나오는 대로 말해요. […]
사진 설명: 모든 영역 안에 다정한 우정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