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랑스의 콰메 님이 프랑스어로 보내 주신 다국어 자막 지원 마음의 편지입니다:
관음 가족의 모든 동료 수행자와 구성원 여러분,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팀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콩고민주공화국의 킨샤사 출신으로 현재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 관음 가족의 일원입니다. 오늘 아침 잠에서 깨어 성경을 펼치다가 마태복음 11장 25절과 27절 (새국제역)의 다음 구절을 접했습니다.
[25] 그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기독교 가정과 환경에서 태어나 자란 제가 관음 가족의 일원이 되어, 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인 우리에게 주신 계시, 즉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이시고, Tim Qo Tu이시며, 신의 아들로서 칭하이 무상사님 안에서 다시 일체가 되셨다는 계시를 받았으니 얼마나 복이 많고 축복을 많이 받았는지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제가 자란 기독교 공동체를 비롯해 전 세계의 많은 기독교인이 스승님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현현을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프랑스의 콰메
이해심 깊은 콰메 님, 보내주신 성경 구절은 사랑하는 스승님께 분명히 해당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이셨던 스승님의 전생에도 똑같이 해당됩니다. 스승님의 제자가 되어 이 성스러운 구절의 진리를 알고 이해하는 우리는 가장 큰 행운을 누리는 사람들입니다. 스승님께서는 참으로 신의 독생자이시며, 많은 이에게 아버지를 드러내셨습니다. 스승님은 당신께서 직접 재림하신 주 예수시라고 공개적으로 밝히셨지만, 세상 대부분이 아직 이를 모르고 많은 이들이 여전히 주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바라건대 곧 모두가 이를 깨닫고, 잠든 채 주 예수를 기다리는 이들도 그분께서 이미 이곳에 계시며,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서 뵐 수 있음을 알기를 바랍니다. 당신과 품격 있는 프랑스 사람들이 신께서 언제나 함께하심을 알며 행복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수프림 마스터 TV 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