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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언젠가 우리가 그들과 함께하길 원합니다 우리가 별의 아이들이며 태초부터 창조되어 돌봄을 받아왔다는 사실을 알아주길 바랍니다 우릴 해칠 의도가 전혀 없는 우리의 보호자들입니다 우리가 발전해 가는 모습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 종족을 사랑합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하고 흥미로운 질문 중 하나는 우리가 우주에서 혼자인가 하는 것입니다 수조 개의 별과 행성이 장엄한 우주를 가득 채우는 와중에 지구만이 지적 생명체가 존재하는 유일한 행성이라고 믿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전 세계에서 UFO 즉 미확인 비행 물체의 목격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사람들은 어쩌면 외계 생명체가 다른 행성에 존재하고 지구상의 지적 생명체가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오늘 2부에서는 다른 행성에서 온 고등 존재들과 인간 사이의 평화로운 교류를 전하는 두 가지 놀라운 증언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미국 군 참전용사 찰스 홀 씨의 직접적인 증언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물론 놀라웠던 사실 중 하나는 그들이 여러 면에서 우리와 매우 비슷했다는 점이죠 그들은 아이들을 사랑하고 담담한 유머 감각이 있으며 농담과 웃음을 좋아해요 1965년~1967년 찰스 홀 씨는 미국 네바다주의 넬리스 공군기지에서 기상 관측병으로 일했습니다 매일 새벽 3시가 되면 찰스는 혼자 사막으로 20마일을 이동해 기상 관측용 오두막에서 일과를 수행했습니다 홀 씨는 업무 중 넬리스 공군기지 부지 내 산속에 고립되어 있던 에어리어 54란 곳에서 정상 가동 중인 외계 기지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시간이 흐르면서 이른 아침 시간마다 자신의 관측소를 찾아오던 여러 외계 존재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 존재들의 밝은 피부색과 6백 년의 수명 기간 동안 계속 키가 자라는 능력 때문에 톨 화이트라고 부릅니다 그들은 에어리어 54의 인디언 스프링스 기지를 미 공군과 해군이 태평양 지역의 기지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즉 대형 우주선들이 들어와 정박하고 연료를 보충하며 정비를 받고 다시 우주로 떠나는 기지로 활용합니다 그는 톨 화이트들의 외형적 특징을 설명하고 그들만의 독특한 성격을 강조합니다 그들은 인간과 비슷해요 피부는 종잇장처럼 하얗습니다 성인기의 대부분 동안 그들의 키는 저와 비슷해서 약 180cm 또는 약 183cm이죠 그들은 눈이 매우 커서 우리보다 아마 두 배쯤 큰 눈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들의 시력은 적어도 고양이만큼 좋습니다 그들의 청력은 적어도 견공만큼 좋습니다 또한 성대를 이용해 인간은 들을 수 없는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그들의 입술은 인간처럼 도드라지지 않고 이빨이 없는 대신 융기된 구조만 있는데 초식성이어서 고기를 먹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정말 꽤 친절했어요 각각이 모두 개성 있는 존재였죠 그들 하나하나를 개별적인 존재로 대해야 했습니다 그것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좀 걸렸고 점차 각자를 알아가며 사람을 대하듯 그들과 교류하게 되었어요 종종 톨 화이트들의 온 가족이 함께 사막의 기상 관측소에 있는 찰스를 찾아오곤 했습니다 그는 그들의 가족 구성과 관계에 대해서도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 여성들은 그들의 아이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매우 자랑스러워했습니다 남성들도 그랬지만 특히 여성들은 그 점을 몹시 자랑스러워했죠 제가 본 바로는 아이들이 부모에게 불복종하는 법이 없었고 부모들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뭐든 했습니다 그래서 가족 단위로 이동할 때도 그들은 매우 끈끈하게 뭉쳐 있었죠 찰스가 가장 친밀히 지냈던 톨 화이트는 『선생님』이라 불렸던 존재로,외계 아이들을 데리고 그의 근무지에 자주 찾아오던 여성이었습니다 그는 그녀가 방문했을 때의 한 장면을 다정하게 들려줍니다 그녀는 하늘의 별들을 가리키며 말했어요 『하늘에 있는 별들이 보이죠 물론 여러분이 혼자라고 생각하진 않았겠죠』 그때 전 그렇게 생각했었고 그들은 모두 웃었습니다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면 신께서 지구에 생명을 만드셨듯이 이 광활하고 수많은 별이 있는 우주의 다른 곳에서도 그분은 분명 다시 생명을 만드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아주 분명히 느껴집니다 톨 화이트들을 만났다는 찰스 홀 씨의 증언은 우주 전반에 있는 외계 생명체가 생각보다 훨씬 더 우리와 닮았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그들은 우리와 우리의 폭력을 아주 두려워합니다 우리가 이 폭력에서 벗어나 전쟁과 모든 갈등을 없앨 때를 기다리고 있으며 그때가 되면 우리가 그들과 함께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고 돌로레스 캐넌 씨는 독학 연구 최면 치료사이자 UFO 연구가, 전생 회귀 분야의 선구자였습니다 40년에 걸친 경력 동안 그녀는 환자들의 잠재의식과 전생에 접근할 수 있는 양자 치유 최면 기법을 개발했습니다 1980년대 중반 캐넌 씨는 외계 존재와의 접촉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전생 회귀 치료 상담을 진행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외계 존재들이 직접 그녀와 소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꽤 오랜 시간 이 작업을 진행하던 중에 제가 가능한 한 가장 깊은 변성의식 상태로 일하면서 외계 존재들이 이 사람들을 통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들어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우리가 정보를 전해야 할 사람입니다』 외계 존재들은 돌로레스 캐넌 씨에게 먼저 인류가 더 사랑과 연민이 있는 사회로 진화하길 바라는 희망을 전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지구를 폭파시킬까 봐 두려워해요 우리가 이렇게 많은 끔찍한 일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말하길 같은 종족끼리 어떻게 서로를 죽일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죠 그들에게는 납득이 되지 않는 일입니다 우린 지금 겪고 있는 이 폭력과 전쟁을 넘어설 때까지는 그들과 함께할 수 없어요 우선 그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그들은 이 오래된 지구를 회복시키도록 돕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했어요 우린 지구를 너무 훼손했죠 우리가 물도 오염시키고 하늘도 오염시키고 땅과 동물들까지 오염시켜 모든 것이 고통받고 있다고 그들이 말했습니다 캐넌 씨는 우주를 오가며 활동하는 수많은 외계 종족과 우주선들에 대한 통찰도 전해 받았습니다 저는 그들이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거대한 집단이죠 유형도 매우 다양하고 우주선의 형태도 여러 가지입니다 거대한 모선은 도시 내 또 다른 도시처럼 거대합니다 그 우주선들에는 우주 곳곳에서 온 서로 다른 종족의 존재들이 함께 타고 있어요 그 규모는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크고 광범위하지만 그들 모두는 각자가 맡은 일과 역할이 있습니다 외계 존재들은 돌로레스 캐넌 씨에게 지구 인류에게 전할 메시지도 함께 전했습니다 그들은 언젠가 우리가 그들과 함께하길 원합니다 우리가 별의 아이들이며 태초부터 창조되어 돌봄을 받아왔다는 사실을 알아주길 바랍니다 우릴 해칠 의도가 전혀 없는 우리의 보호자들입니다 우리가 발전해 가는 모습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 종족을 사랑합니다 우린 흥미로운 시대에 있고 많은 일이 기다리고 있어요 미지에 대한 두려움에 물러설 필요는 없어요 그들은 우릴 도우려고 있죠 외계 존재들은 또한 캐넌 씨에게 인류를 더 높은 존재로 끌어올리는 데 도움되는 필수적인 건강과 식생활 실천법을 강조했습니다 그들이 가장 좋다고 권하는 음식은 『살아있는 음식』 즉 신선한 과일과 채소입니다 그들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오면 항상 이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해결책은 식단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당신이 먹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물의 중요성은 믿기 힘들 정도라고 했어요 우리는 물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으며 몸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 정수 과정에서 많이 제거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가장 자비로우신 칭하이 무상사(비건)께서도 지구 사회가 도약하고 자비로운 은하 문명과 다시 합류하기 위해 인류가 취해야 할 핵심 단계들을 밝혀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와,우린 정말 축복받았습니다 저의 첫 질문입니다 대부분의 물질 행성이 채식(비건식)을 하나요?) 아주 많아요 물론 많죠 네 (오 와!) 비건이 아닌 행성들이 많은 만큼 비건 행성들도 많죠 무수히 많아요 우리 은하계만 해도 셀 수 없습니다 이 비건 공동체 행성들은 우리보다 더 진보했어요 그들은 여행 벨트도 있죠 이렇게 허리에 벨트를 두르고 가고 싶은 곳을 단추로 누르기만 하면 되죠 (와) (와) (정말 멋집니다!) 네 정말 멋지죠 단추만 누르면 날아가요 (와 정말 감사합니다) 그건 그들 행성의 소위 발명품 중 하나에 불과해요 우리가 꿈도 못 꿀 것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우리도 갖게 될 거예요 그 모든 것과 그 이상을요 만일 지구의 인류가 평온을 통해 명상과 비건식을 통해, 자비심을 통해, 더 자비로워지고 더 고요해지며 내면으로 진보한다면요 연구자들은 이렇게 권고합니다 명상은 마음을 고요하게 하고 마음이 열리게 하며 더 자비롭고 더 똑똑하게 만든다고요 지극히 사랑하는 스승님, 자비로운 비건 생활 방식이 우리 자신의 마음과 정신을 고양할 뿐 아니라 인류를 위한 더욱 발전되고 조화롭고 평화로운 미래의 문을 열어줄 수 있다는 고무적인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찰스 홀 씨와 돌로레스 캐넌 씨, 다른 항성계에서 온 자비로운 가족과의 만남을 용기 있게 공유해 준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그들의 메시지가 시청자 여러분께 진정한 세계 평화를 원하면 먼저 우리 내면의 평화를 가꾸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길 바랍니다 지구의 상승을 향한 첫걸음은 자비롭고 건강하며 맛있는 비건 생활 방식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이 한 가지 선택만으로도 수많은 인간과 동물 주민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인류가 영적으로 발전한 문명과 연합할 준비가 되었음을 우리 은하 형제자매들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