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온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의 소식입니다.
2026년 4월 17일과 18일에 협회 회원들은 캘리포니아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열린 제3회 연례 푸드 포 소트 페스티벌에 참여했습니다. 이 행사는 60개 이상의 대학과 14개국의 연구원, 학생,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식물성 위주의 식품 체계를 새롭게 구상했습니다. 우리 협회 회원들은 회원들이 운영하는 식당인 메릿 비건 오크리지 몰 및 메릿 비건 퀴진과 함께 모든 참석자들에게 무료 비건 뷔페를 제공했습니다. 홍보 부스에서는 수프림 마스터 TV를 방영하고 칭하이 무상사의 저서 『사랑이 유일한 해결책이다』와 비건 요리법 및 입문 안내서가 담긴 선물 가방을 제공했습니다.
『모든 동물에게 어머니가 있고 어떤 어머니도 자신의 자녀가 먹히는 것을 보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든 동물도 자신의 자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자녀도 자신의 어머니가 먹히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동물도 고통을 느낍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자비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있는 존재를 죽이는 것을 견딜 수 없으며 이는 생명의 윤리와 관련됩니다. 모두 살아있는 존재이고 모두 이 지구에 살고 있는데 어째서 우리가 먹기 위해 그들을 죽여야 할까요?』
『저는 15년쯤 전에 동물들을 위해 비건이 되었습니다. 한 랍비께서 저에게 유제품 우유를 얻는 방식과 송아지들이 그렇게 어린 나이에 어미와 분리된다는 사실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엄마로서 저는 아이들이 아직 모유 수유 중일 때 그런 식으로 아이들과 떨어지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물들을 위해 비건이 되었고 모든 생명체를 위한 더 자비로운 세상, 비건 세상을 만드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제 어머니는 제가 우리가 먹는 동물들이 어디서 오는지 알려드린 후, 80대에 비건이 되셨습니다. 어머니는 지금 95세이시며, 비건이고 건강하십니다』
『한 식당 리뷰에 누군가 이렇게 썼습니다. 「입안에서 느껴지는 그 순간이 동물 한 존재의 생명 전체보다 더 중요할까요?」 전 큰 감동을 받았고 그것은 정말 동물의 온전한 생명과 여러분의 접시에 담긴 한순간을 저울질하는 한 번의 결정임을 깨달았습니다』
『비거니즘은 현존하는 식단 중 탄소 배출이 가장 적기 때문에 지구에 좋습니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며 재생적입니다. 이러한 모든 이유는 매일 이 전환을 하게 하는 강력한 요인입니다. 이것은 선택이며 식사를 위해 앉을 때마다 지구를 보호할 기회입니다』
『가능한 비건이 되세요. 그리고 사람들이 믿는 것보다 훨씬 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모든 기회에, 매 끼니마다 그 재료들을 바꿔보세요. 작은 발걸음을 내딛으면 큰 영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등등…
주요 행사로는 클라이밋 힐러스 설립자 세일레시 라오 박사님(비건)의 기조연설과 러빙헛의 세계 비건, 세계 평화 사명에 대한 무대 발표 그리고 셴슈 스님의 지도 아래 진행된 아침 명상과 명상 식사 세션이 있었습니다.
『차세대 식품 체계란 우리 세대 안에 기아 제로, 동물 고통 제로, 환경 피해 제로를 달성할 수 있는 식품 체계를 말합니다』
『러빙헛과 함께 일한 것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많은 참석자들과 이야기할 수 있었는데요. 비건이며 요리를 해온 사람들조차 러빙헛이 제공하는 음식에 매우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맛이 정말 좋습니다. 선택지도 매우 다양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나빈 더바쿨라입니다. 푸드 포 소트의 CEO입니다. 비건이 되고 평화를 지키세요』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 (비건)과 우리 협회 회원들, 그리고 더 자비로운 미래로 향하는 길을 밝혀주신 푸드 포 소트 관계자들과 빛나는 젊은 지도자들께 겸허히 감사드립니다. 신의 무한한 은총 속에 온 인류가 자비로운 비건 생활방식을 속히 받아들여 지상낙원을 맞이하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