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년간 이탈리아는 예술, 문화, 영적 헌신의 등불이었습니다. 웅장한 대성당, 르네상스 시대의 걸작 영원의 도시 로마가 있어 오랫동안 인류에게 지상의 아름다움과 천상의 진리를 깊이 성찰하게 고무했습니다. 이 풍요로운 유산 속에서도 인간 마음속 가장 깊은 갈망은 변함없이 이어졌고 이는 신을 알고 신성한 사랑을 체험하며 참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죠. 이 영원한 갈망에 응답해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은 유럽 순회강연 중에 1999년 5월 22일 로마를 방문하셨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온 신실한 구도자 앞에서 스승님은 내면의 직접 체험을 통해 우리의 신성을 깨닫는 것에 대한 깊은 영적 지혜를 사랑으로 전합니다.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이 1999년 5월 22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하신 강연 『신을 알려면 우리가 신이 되어야 한다』 1부를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감동적인 강연에서 스승님은 신이 우리와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본질이며 관음법문 명상을 신실하게 수행하고 입문을 통해 다시 발견되길 기다린다고 일깨워 주십니다.
사랑의 길을 걸으며 지난 수 년간 관음법문을 수행하면서, 스승님은 그림을 그리고, 시를 쓰고, 곡을 작곡하고, 노래하고, 보석을 디자인하셨습니다. 사진에서 보셨듯이 고급 패션 의류도 디자인하셨죠. 사실, 아름다움은 영성과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것들은 영적 세계의 자태입니다. 스승님의 예술 작품 판매 수익금은 관음법문(내면 천국의 빛과 소리 명상)을 무료로 전파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데 사용합니다. 이제 스승님의 보석 컬렉션 사진을 몇 장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이 입장하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을 따뜻하게 맞아주세요) (아름다워요. 환영합니다) 프로그램을 계속하세요. (감사합니다. 스승님께서 편안히 자리 잡으시는 동안, 명상이 삶에 미친 영향에 대해 말해 줄 관음법문 수행자의 이야기를 몇 분간 들어보겠습니다)
사진: 『척박한 곳에 기쁨을 가져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