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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영적 계획 속의 우리 지구의 현 상태, 4부 중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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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완전히 낮은 세계는 아녜요.‍ 이미 성현들과‍ 깨달은 스승들이‍ 오가며 돕고 있기에‍ 그렇게 지옥 같지는 않아요.‍ 이분들이 가져오시는‍ 더 높은 영적 세계의‍ 깨달음과 상승의‍ 에너지 덕분에‍ 그런 상황을 면했죠.‍ 끝없는 세월동안 이어진‍ 그 모든 스승들의 희생‍ 덕분에 이 행성의 인류와 모든 존재들이‍ 고양될 수 있었죠.‍ 나 자신도 많은 국가들이‍ 고양되도록 열심히 일해왔죠.‍ 그들이 자동적으로‍ 이전보다 더 높은‍ 영적인 성취의 수준에‍ 이를 수 있게 도왔죠.‍ 실제로 내 제자들 중 일부는‍ 신께서 내게 은총을 내리시어‍ 내가 많은 나라들을‍ 파괴되거나 완전히 소멸될‍ 위기에서 구해내고,‍ 더 높은 영적 의식 차원으로‍ 끌어올린 것을 봤어요.‍

Excerpt from a heartline from Yung-Chieh in Taiwan (Formosa):

포모사로도 알려진 대만의 융제 님께서 보내주신 마음의 편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존경하고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과 수프림 마스터 TV팀 여러분. 몇 년 전, 스승님께서 아직 대만(포모사)에 계실 때 저희 가족은 뉴스에서 태풍이 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저는 가족들에게 『걱정 마. 스승님이 계시니 태풍이 안 올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스승님께서는 위대한 영적 수행자의 선한 공덕이 그가 사는 곳을 지켜줄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4년 동안은 정말로 대만(포모사)에 태풍이 오지 않았었는데, 수프림 마스터 TV에서 스승님께서 대만(포모사)에 작별을 고하셨는데 곧바로 태풍이 왔습니다.

또 한 번은, 대만 해협의 양안 간에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뉴스를 가족들이 봤습니다. 저는 다시 가족들에게 『스승님이 계시니 괜찮을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후에 수프림 마스터 TV 마음의 편지에서 한 입문자의 내적 비전이 나왔는데, 스승님께서 당신의 영체를 사용하시어 대만(포모사)을 향한 중국의 포탄 공격을 막으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스승님은 온몸에 총상을 입으시고 피범벅이 된 채 땅에 쓰러지셨으며 대만(포모사) 전 국민을 대신해 피의 빚을 갚으시는 고통을 견뎌 내셨습니다. 그것을 본 저는 오랫동안 충격과 슬픔에 잠겼습니다.

4월 3일 오전 7시 58분, 대만(포모사)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저는 즉시 아미타불과 관세음보살의 명호를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사는 곳을 안정시키기 위해 애쓰시는 불보살님들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진이 일어난 후 제 손은 약해지고 떨렸습니다. 저는 계속 불보살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뉴스를 통해 제가 사는 곳 대만(포모사) 중부는 재난의 영향을 덜 받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생명을 구해주신 불보살님들과 스승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재난을 당한 다른 곳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작년 말, 스승님께서는 온 세상의 업이 완전히 소멸되고 다시 시작되는 대가로 당신의 목숨이 잠시 희생됐었다고 말씀하시어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죽음이 재현되고 있음을 우리가 알게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인류의 구원을 위한 것이며 그 계획에는 몇 가지 위험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의 아들의 위대한 결단을 보면서 스승님께 지구를 구할 방법이 있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기도 했지만 스승님의 희생에 대한 걱정과 슬픔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가슴 아픈 결정입니다. 우주의 전능하신 하느님, 불보살님, 천사들께서 스승님의 계획을 축복하시어 그 계획이 순조롭게 완성되고 실현되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대만(포모사)에서 존경을 담아 제자 융제 올림.

Excerpt from a heartline from Sigríður in Iceland: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께. 2025년 3월 24일, 중국 핵융합 시설과 UFO에 관한 새로운 메시지를 보았습니다.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일주일 전 내면의 체험에서 UFO가 하늘에 나타난 걸 봤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의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위대한 여성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분이 누구인지 물었더니 그들은 스승님의 사진을 보여주며 오직 이 분만이 구하실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제게 비밀번호를 눌러 터널 안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라고 했습니다. 두 사람이 서 있는 게 보였죠. 제가 비밀번호를 입력하려고 했지만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마스터 코드를 입력하세요』라고 말해줬고, 그 즉시 저는 비밀번호를 성공적으로 입력했습니다. 그 순간, 지구는 올바른 위치로 돌아왔고 더는 거꾸로 되어 있지 않았죠.

외계인들은 스승님을 믿으며 스승님의 힘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 내면의 체험에 여러 번 나타나서 스승님을 칭송하고 세계의 상황에 대해 경고해줬습니다. 떠나기 전에 그들은 『스승님은 오늘날 지구에서 가장 위대한 분이시니 무슨 일이 생겨도 잘 해결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2025년 3월 25일, 기도의 하루를 보낸 뒤, 저희는 스승님의 힘과 스승님을 지원하는 도구 덕분에 문제가 해결되었음을 알았습니다. UFO 사람들은 스승님을 믿고 이 일을 성공적으로 해내실 수 있음을 알았죠. 저희는 이 위험한 시기에 세상을 구하려고 애쓰시는 스승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안전하시길 바라오며, 정말 사랑합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제자 시그리두르 올림.

Excerpt from a heartline from Donya in Iran:

친애하는 칭하이 스승님과 수프림 마스터 TV팀, 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생명체를 위해 애써 주시고, 어둠과 악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 명상 체험에서 저는 세상을 구하려는 스승님의 다양한 노력을 보았는데 모두가 알도록 그것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제가 스승님의 위대함을 잠시 엿볼 수 있게 해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1. 한번은 스승님께서 옷 위에 손을 얹고 심하게 다친 옆구리를 만지셨는데, 손을 떼시자 피가 흥건했습니다. 이는 세상의 업과의 싸움에서 생긴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스승님께서는 고통에 전혀 신경 쓰지 않으셨습니다.

2. 또 다른 때엔 스승님께서 날개를 활짝 펼친, 지구의 1/3분 크기의 거대한 잠자리로 변해 있으셨습니다. 스승님께서 세상의 업과 마지막 전투를 치르시는 동안 지구의 약 1/3, 또는 1/4을 구하는 데 성공하셨고, 결국 마지막에는 기진맥진해서 땅에 쓰러지셨습니다. (저는 나중에 잠자리가 영적 체험에서 희생의 상징인 것을 알았습니다)

3. 또 다른 비전에서는 세상의 업이 거대하고 매우 무거운 붉은 무쇠 트럭의 형태로 보였습니다. 스승님께서는 날개 달린 작은 요정의 모습이었습니다. 스승님께선 3명의 다른 날개 달린 요정과 함께 밧줄로 트럭에 몸을 연결한 다음 그 트럭을 당기셨습니다. 다른 3명의 요정들은 스승님의 화신인 것 같았습니다. 다른 3명의 요정들은 트럭을 끌 힘을 잃은 듯 완전히 포기하고 스승님을 그저 지켜봤습니다. 트럭은 꿈쩍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음에도 스승님은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땀을 흘리며 지치셨는데도 계속 온 힘을 다해 (트럭을 끌려고) 애쓰셨습니다.

4. 또 한 번은 우크라이나 전쟁터에서 스승님을 뵀는데 여러 개의 높은 탑을 합친 것만큼 몸이 거대하셨습니다. 스승님께선 러시아군과 전쟁을 치르셨고 모든 적의 장비는 불타고 있었습니다. 스승님께서 헬리콥터를 밧줄로 휘감자 헬리콥터가 불탔습니다. 스승님의 크기에 비하면 헬리콥터는 스승님의 손바닥 크기 정도였습니다. 반대편에서는 푸틴이 전쟁터 골짜기의 꼭대기에 앉아 있었는데, 전쟁이 벌어지는 곳 앞에서 무릎을 껴안은 채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큰 슬픔으로 인해 그는 자기 행동의 결과를 마주할 수 없었고, 매우 우울하고 슬퍼 보였습니다.

5. 또 한번은 스승님께서 시원한 물잔을 눈에 대시며 잔의 차가움으로 눈의 통증을 덜고 계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차가운 손수건을 눈에 얹어 통증을 완화시키셨습니다. 스승님께서 많이 우셔서 눈이 붓고 아프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궁극의 구세주이신 친애하는 스승님, 당신께선 우리 인류를 돕기 위해 이 어둡고 무거운 카르마 행성에 자원해 오신, 온 우주에서 유일하신 분입니다. 신께서 저희에게 힘을 주셔서 스승님의 모든 제자들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스승님과 같은 고귀한 목표를 향해가면서 스승님께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길 기도합니다. 전능하신 신, 성스런 신들과 천국들이 몇 배로 강한 힘을 주셔서 스승님께서 모든 무지한 영혼들을 해탈시킬 수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신께서 자비를 베푸시고 우리를 지옥불에서 멀어지게 하셔서 언젠가 평화의 축제가 지구를 감싸안고 동트는 평화의 아침 바람이 스승님의 지친 몸을 치유해주는 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큰 사랑과 존경과 겸손함을 담아, 이란에서 도냐 올림.

등등…

다른 영적 수행단체의‍ 학생들, 제자들, 우리 협회 밖의‍ 많은 영적인 사람들도‍ 이런 변화와 이로움을‍ 제각기 목격했을 거라고‍ 확신해요.‍ 하지만 그들은 그것에 대해‍ 말하고 싶어하지 않거나‍ 말할 생각을 하지 않아요.‍ 자신이 알게 되거나‍ 보게 된 것이 자신들의‍ 스승의 은혜나 신의 은총으로‍ 자연스럽게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그렇지 않으면‍ 영적인 고양과 깨달음을‍ 통한 진보의 사례가‍ 셀 수 없이 많았을 거예요.‍ 내가 미약한 도구로서나마‍ 역량껏 이 진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께서 내게 이토록 큰‍ 축복을 주셔서 기뻐요.‍ 그래서 요 며칠 동안은‍ 세계 평화를 위한‍ 영적 작업 속도가 늦춰졌어요.‍ 평화 에너지의 느린 흐름과‍ 느린 진전 속도에 맞추기‍ 위해 에너지의 움직임이나‍ 영적 작업 속도도‍ 더 느리게 조율됐는데‍, 그게 도움이 됐어요.‍

나 역시 이 행성의 다양한‍ 존재들로부터 수많은‍ 메시지를 받으며 그 효과를‍ 가늠할 수 있어요.‍ 작은 거미주민들과‍ 작은 애벌레주민들, 새나 다람쥐 주민들, 또…‍ 정말 많아요. 근처의‍ 견공들까지도요. (아주 가깝진‍ 않지만 최대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개주민들)‍ 사슴 주민들도 아기 사슴이나‍ 성체 암수 사슴 할 것 없이‍ 내게 수차례 평화에 관한‍ 메시지를 전해왔죠.‍ 그들은 말을 많이 하진‍ 않아요. 그냥 내 앞에 와서‍ 가만히 서 있다가‍ 한 마디씩 전하죠.‍ 대부분은 사랑과 격려나‍ 위로의 메시지인데‍ 최근엔 전부‍ 평화에 관한 메시지였죠.‍ 이를테면 『평화가 왔어요』‍ 『걱정 마세요. 평화가‍ 찾아왔어요』 『두려워 마세요.‍ 평화가 도래했어요』 등이죠.‍ 요즘은 대부분‍ 이런 메시지들을 전해줘요.‍

그러니 평화 에너지가‍ 계속 나아가고, 내 에너지와 평화의 에너지가‍ 잘 어우러지도록 설계한 그 새로운 노력, 새 프로그램이 정말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어요.‍ 나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한없이 신께 감사드려요.‍ 정말, 정말 깊이 감사드려요.‍ 난 정말, 정말 행복하고‍ 너무, 너무 기뻐요.‍ 그리고 신께서 우리를 돕기‍ 위해 행하신 그 모든 일에‍ 정말 한없이 감사드려요.‍

사진: 『무시하지 말고‍ 사물을 올바르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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