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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천국으로 가자, 8부 중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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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비건 사탕 필요한 사람‍ 있나요? 그녀는 그걸 얻으려고‍ 저렇게 연기하는 거예요. 지금 왜 웃는 거죠?‍ (다들 기침해서요)‍ 오.‍ 안됐네요, 안됐어요. 이젠 비건 사탕이 없어요. 기침에 먹는 비건 사탕은‍ 없다는 말이에요. 아니, 조금 있네요. 좀 줄까요? (아닙니다)‍ 하나 줄까요? (아닙니다)‍ 어쨌든 다 같이 먹기엔‍ 충분하지 않으니 그냥‍ 포기하는 게 낫겠어요. (네)‍

연속 강연 중에‍ 한번은, 말을 아주 못하는‍ 연사가 단상에 올랐어요. 그가 연설하는 동안‍ 청중들이 하나 둘 일어나‍ 나가기 시작했어요. 10분쯤 지나자, 결국 한 사람만 남게 됐죠. 연사는 말을 멈추고 그에게‍ 왜 끝까지 남았는지‍ 물었어요. 그가 답했죠. 『제가 다음 연사라서요』‍ 이 농담은 예전에 어디선가‍ 했던 것 같네요. (네)‍ 그래도 웃는 건 좋죠. (네)‍

청소년기는 급격한‍ 변화의 시기죠. 예를 들어,‍ 12세에서17세 사이의‍ 그 기간동안 부모가 20년은‍ 늙어 버린 걸 볼 수도 있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요. 변화의 시기이긴 한데, 변하는 건 부모뿐이죠. 그 시기에 부모는 정말 빨리‍ 늙죠. 괜찮아요. 필요 없어요. 『개구리』가 거기 있는 걸‍ 좋아하는 것 같네요. 그냥 거기 두세요.

아빠가 딸에게 말했어요. 『주디, 왜 그러니?‍ 너는 보통 전화하면‍ 몇 시간씩 통화하잖아.‍ 그런데 이번에는30분밖에‍ 안 했네. 왜지?』 딸이‍ 답했죠. 『잘못 걸었어요』‍ 잘못 걸었는데도 여전히‍ 30분이나 얘기할 수 있군요. 이건 정말 귀엽네요. 누가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참 귀여워요.

『애들이 전부 날 놀려요』‍ 소년이 울면서 엄마한테‍ 말했죠. 『내 머리가 크대요』‍ 엄마가 달래주며 말했어요. 『네 머리가 얼마나 예쁜데, 걔들 말은 듣지 마. 가서 감자5킬로만 사 오렴』‍ 아이가 말했어요. 『쇼핑백이 어딨어요?』‍ 엄마가 답했죠. 『없단다. 네 머리에 담아 오렴』‍ 머리가 크다는 거죠.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어요. 『그래, 아들아, 오늘‍ 학교에서 뭘 배웠니?』‍ 아들: 『「네, 선생님」 「아뇨,‍ 선생님」 「네, 부인」 「아뇨,‍ 부인」 하는 걸 배웠어요』‍ 아버지: 『오 정말이니?』‍ 아들이 답했죠. 『넵』‍ 네 선생님, 아뇨 선생님.‍ 넵 선생님. 넵, 넵.‍

리사가 아빠한테 말했어요. 『아빠, 수업 시간에 옆에‍ 앉은 여자애가 저랑 똑같은‍ 옷을 입었어요』‍ 그러자 아빠가 말했어요. 『그래서 새 옷을 사달라는 거니?』 리사가 답했죠. 『음, 대학을 옮기는 것보단‍ 그게 더 싸게 먹히잖아요』‍ 옷 사달라고 협박하네요.

한 엄마가 단호하게 말했죠. 『너희 두 녀석이 의견을‍ 모으고 조용히 하지 않으면‍ 비건 파이를 치워버리겠다』‍ 왜냐하면 둘이 비건 파이를‍ 두고 싸우고 있었거든요. 그러자 동생이 대답했어요. 『엄마, 저희는 의견이‍ 같아요. 형도 가장 큰 조각을‍ 원하고, 나도 그래요』‍ 같은 걸 원하는 거죠.

빌리가 물었어요. 『엄마, 기도하면 뭐든 받을까요?』‍ 엄마: 『너에게 좋은 거라면‍ 뭐든지 받을 수 있단다』‍ 빌리가 답했죠. 『그럼 무슨‍ 소용이에요? 그런 건‍ 어쨌든 이미 받고 있는데요』‍ 엄마는 늘 『이게 너한테‍ 좋아. 저게 너한테 좋아』‍ 하잖아요. 아이는‍ 다른 걸 원하는 거예요.

조니는 도시의‍ 큰 사무실에서 일했는데,‍ 근무 시간에‍ 머리를 자르려고‍ 이발소에 가곤 했어요. 물론 그건 규칙 위반이죠. 자기 개인 시간에‍ 머리를 잘라야 하잖아요. 근무 시간에는 안 되고요. 규칙에 어긋나는 일이죠. 그런데 그는 규칙을 어기고,‍ 근무 시간에‍ 머리를 자르러 갔어요. 그러던 어느 날, 조니가 이발소에 있는데‍, 상사가 우연히‍ 머리를 자르기 위해‍ 그 이발소로 들어왔죠. 조니는 그를 보고‍ 얼굴을 숨기려 했지만,‍ 어쨌든 상사는‍ 그를 알아봤어요. 『이보게 조니, 근무 시간에 머리를‍ 자르고 있는 것 같군』‍ 조니가 답했죠. 『네, 맞습니다. 아시다시피, 근무 시간에도‍ 머리가 자라서요』‍ 그러자 상사가 말했죠. 『음, 전부는 아니지‍. 아마도 일부는 그렇겠지만,‍ 자네 개인 시간에도 자라는‍ 게 있지. 안 그런가?』‍ 조니가 답했어요.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만‍ 다듬고 있습니다』‍ 일부만 다듬는 거라고요. 와, 정말 기발하군요.

한 어린 소년이 막 떠나려는‍ 친척에게 말했어요. 『고모, 서두를 필요 없어요. 아빠가 시계를 한 시간이나‍ 앞당겨 놓았거든요』‍ 이해했나요? (네)‍ 환영받지 못하는 거예요. 애들은 다 말해버리잖아요.

이것도 비슷한 얘기네요. 옛날에 어떤 학자가‍ 강을 건너고 있었는데‍ 재미삼아, 뱃사공에게‍ 말을 걸었어요. 『수학을 아시오?』‍ 『아니요, 어르신』‍ 뱃사공이 답했어요. 『그렇다면 당신은 인생의‍ 4분의 1을 잃은 거요』‍ 학자는 이렇게 말하곤‍ 계속 물었죠. 『역사는 아시오?』‍ 『아니요, 어르신』‍ 학자가 다시 말했어요. 『그렇다면 당신은 인생의‍ 절반을 잃은 거요』‍ 그리고는 또 물었어요. 『철학은 아시오?』‍ 뱃사공이 답했어요. 『그것도 모릅니다, 어르신』‍ 그러자 학자가 말했죠. 『그렇다면 당신은 인생의‍ 4분의 3을 잃은 거요』‍ 그때 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어와 배가 뒤집혔어요. 뱃사공이 그 손님에게‍ 물었어요. 『어르신, 수영할 줄 아세요?』‍ 그가 말했어요. 『못 하오』‍ 그 위대한 학자가 그렇게‍ 답하자, 뱃사공이 말했어요. 『그렇다면 어르신은‍ 인생 전부를 잃은 겁니다』‍

뭐가 중요한지 보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혀 쓸모도 없는‍ 많은 지식에‍ 큰 중요성을 부여하죠. 말하진 않겠지만,‍ 목록을 적어 달라고 하면,‍ 목록이 끝도 없을 거예요.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유난을 떠는 쓸데없는 이 주제들을 쓰려면,‍ 한도 끝도 없겠죠.

아들이 아버지에게 물었어요. 『무기가 뭐예요?』‍ 아버지가 답했죠. 『왜 그러니, 그건 싸울 때 쓰는 거란다』‍ 아들이 말했어요. 『그럼‍ 엄마가 아빠 무기예요?』‍ 늘 싸우니까요. 말이 되네요. 그렇죠?‍

아버지가 말했어요. 『아이가 내 머리를 다 물려받은 것 같지 않아?』‍ 어머니가 답했죠. 『아마도요. 내 건 아직 다 있으니까요』‍ 오, 여러분. 다들‍ 정말 재밌어 하네요.

조니가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몸무게를 재면서‍ 예언도 해주는‍ 컴퓨터 저울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동전 25센트를‍ 넣었더니 컴퓨터 화면에‍ 이런 문구가 나타났어요. 『당신은 결혼했고‍, 지금 샌디에이고로‍ 가는 중입니다』‍ 와, 멋지네요. 조니는 이 컴퓨터 예언의‍ 정확성에‍ 정말 깜짝 놀랐고,‍ 깊은 인상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대로 서 있었죠. 그때 다른 남자가‍ 옆으로 와서 컴퓨터에‍ 25센트를 넣었어요. 그러자 컴퓨터 화면에‍ 이렇게 나타났어요. 『당신‍ 몸무게는 120파운드예요. 당신은 이혼했고, 지금‍ 시카고로 가는 중입니다』‍ 조니가 그 남자에게 물었죠. 『당신 이혼했고, 지금‍ 시카고로 가는 중인가요?』‍ 『네』 그가 대답했어요. 와, 조니는 더 놀랐죠. 그는 급히 남자 화장실로‍ 가서, 옷을 갈아입고,‍ 짙은 선글라스까지 꼈어요. 그리고는 그 기계가 자기를‍ 알아볼 수 있는지 보려고‍ 다시 기계 앞으로 갔어요. 컴퓨터가 이렇게 읽었어요. 『당신 몸무게는 여전히‍ 125파운드이며, 결혼한‍ 상태이고, 샌디에이고행‍ 비행기를 방금 놓쳤습니다』‍

웃기네요. 그렇죠?‍ 다들 정말 좋아하네요. 왼쪽에 있는 여자들이‍ 아주 즐거워하네요. 와, 그렇게 웃겨요?‍ 즐거워하니 다행이에요. 긴장이 풀렸다는 말이죠. 경직되어 있지 않고,‍ 변비도 없고요. 웃음은 좋은 약이죠. (네)‍

사진: 『신께선 다채로운 모습으로‍ 자연을 아름답게 창조하셨죠, 부디 있는 그대로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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