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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어릴 때부터 훈련시켜라, 5부 중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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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청소년 자녀가‍ 있다면 알 거예요. 모두 알 거예요. 20대인 자녀도‍ 역시 마찬가지죠. 아! 훈련시키려면 힘들어요. 그들을 위해 뭘 해줄 때면‍ 그나마 괜찮아요. 하나 뭘 하라고 시킬 때는‍ 차라리 죽는 게 낫다 싶죠. 네, 아주아주 오래‍ 설명해야 할 거예요. 그들은 매우 느리거든요. 그들은 익숙하지 않아서‍ 일의 흐름을 그렇게‍ 빨리 타지 못해요. 어머니가 다 해주죠. 그들은 어머니의 고된‍ 노력을 이해 못 해요. 그래서 나는 여기 오면‍ 정말 서둘러야 하고‍ 해야 할 일이 너무 시급하죠. 정말 너무너무 지쳐요. 그들은 삶에서 고생하며‍ 살아온 경험이 부족하고‍ 생존을 위해 분투해야 했던‍ 적이 한 번도 없어서‍ 그런 투지가 부족해요. 그들의 지능은 잠들어‍ 버렸거나 떨어졌어요. 원래는 지능이 매우‍ 높았는데…‍ 매일 사용하지 않아서‍ 녹이 슬었죠.

그러니‍ 여러분에게 자녀가 있다면‍ 더 많이 훈련시키세요. 분명 쉽지 않은 일이지만‍ 반드시 가르쳐야만 해요. 아이들이 나이를 먹어‍ 스무 살, 서른 살이 되면‍ 어떻게 가르치겠어요? 그때는 결혼해서 남편이나‍ 아내를 힘들게 할 테니‍ 결국 둘 다 고생하게 되죠. 아내가 요리를 못하면‍ 언젠가는 남편이 불만을‍ 품게 될 거예요. 그리고‍ 남편이 행복하지 않으면‍ 세상엔 그를 만족시킬 다른‍ 여자들이 얼마든지 있죠. 남편이 오직 아내가 해주는‍ 요리에만 의존한다면 때론‍ 그게 편해 보일 수도 있죠. 하지만 그가 관음법문을‍ 수행하면서 비건 식사를‍ 하려고 하는데, 아내가‍ 요리를 안 해주면 어쩌죠? 끝장이죠. 수행을 못 하게 될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아요. 정말이에요. 많은‍ 남자들이 이렇게 말해요. 『저는 정말 영적 수행을‍ 하고 싶은데, 아내가‍ 비건식을 안 해줍니다』‍ 난 물었죠. 『직접 요리하면‍ 안 되나요?』 『해본 적이‍ 없어서 할 줄 모릅니다』‍ 그가 주방에 들어가자마자‍ 가스레인지가 폭발할 뻔했죠. 그런 거예요.

그래서 말하지만,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잘 가르쳐야 해요.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마찬가지예요. 남녀 모두 똑같이‍ 가르치는 게 가장 좋죠. 그래서 이제‍ 많이 늦긴 했지만‍ 여기 있는 소위 우리‍ 출가승들과 장기거주자들은 꽤 유능해졌죠. 내가 그들을‍ 10년 동안 훈련시켰거든요. 물론 어릴 때부터 가르친‍ 것만큼은 못해도‍ 그들이 처음 왔을 때와‍ 비교하면 훨씬 나아졌어요. 이젠 일 처리 속도가 훨씬‍ 빨라요. 정말 빨라졌어요. 처음 왔을 때처럼, 한 걸음‍ 나아갔다가 세 걸음 뒤로‍ 물러서는 식이 아니죠.

그들이 낙오할까 봐 걱정도‍ 됐는데, 지금은 출가승들의‍ 일 처리 속도가 여러분보다 훨씬 빠른 게 보이죠? (네)‍ 밖에서 여러분이 일을‍ 아무리 빨리한다고 해도요. 그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정말 애를 많이 썼거든요. 이젠 남자들도 요리할 줄‍ 알아요. 요리를 못하면‍ 독립적일 수 없으니까요. 아내가 요리를 안 해주면‍ 끝장이잖아요. 어떻게 살아가겠어요? 그러면 먹는 것에 얽매이게‍ 될 거예요. 그건 한 가지‍ 예일뿐이죠. 만일 옷을‍ 꿰매지 못하거나‍ 빨래를 하지 못한다면요. 그런 사소한 일들에‍ 얽매여서는 안 돼요. 스스로 훈련하세요.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면‍ 직접 시도해 보세요. 책을 찾아 읽든지 해서요. 차라리 맛있는 음식을‍ 덜 먹더라도 더 자유롭게‍ 사는 편이 나아요. 정말로요. 자유롭고 소박한 삶이야말로‍ 가장 편안한 삶이죠.

최근에 나는‍ 세상을 구하는 일과‍ 너무 많은 일들을‍ 동시에 처리하느라‍ 더욱더 바빠졌어요. 그게 아니면,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단순한 삶이‍ 정말 편하죠. 예를 들어, 나는‍ 하루에 아주 조금만 먹어요. 아침에 수프를 조금‍ 먹거나 아니면…‍ 수프요. (수프요, 네)‍ 아니면 빵 한 개를 먹어요. 대부분의 경우에는‍ 아예 아무것도 먹지 않고요. 그런 다음 오후에‍ 한 끼만 먹죠. 국 한 그릇과‍ 밥과 채소 한 그릇이면‍ 내겐 충분해요. 그런 것도 없으면‍ 그냥…‍ 그걸 뭐라고 하죠? 해피… (주먹밥이요)‍ 주먹밥이요. 그것만‍ 먹어도 난 살 수 있어요. 예전에 안거에 들어갔을 땐‍ 현미밥에 참깨와 간장만‍ 뿌려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죽지 않았죠. 살이 조금 빠져서 오히려‍ 옷맵시가 더 좋아졌죠.

혼자 살 때는 아무에게도‍ 의지할 필요 없어요. 책임질 일이 없으면‍ 의지할 필요가 정말 없죠. 나처럼 혼자면‍ 누군가를 돌봐야 할‍ 필요도 없고, 돈을‍ 벌어야 할 필요도 없죠. 그러니 알겠죠? 나는 많은 돈을 벌지만‍ 그건 오직 세상과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한 거예요. 나 혼자면, 하루에‍ 한 그릇으로 충분한데 왜‍ 그렇게 힘들게 일하겠어요? 어떨 땐 하루에 옷도‍ 세 벌씩 갈아입어야 해요. 『스승님이 안 입으시면‍ 사람들이 옷을 안 사요』‍ 평소에는 내가 자주 나오지 않으니‍ 어쩌다 한 번 나왔을 때‍ 한꺼번에 다 입어 보는 거죠. 대개 그런 식이에요. 안 그러면‍ 천의팀이 나를 압박할 거예요. 그들은 옷을 많이‍ 가져오는데, 내가‍ 입은 걸 보지 못하면, 반응이 달라지죠. 언짢아해요. 그들은 내가‍ 새 옷을 입고 찍은 새로운‍ 사진을 보는 걸 좋아해요. 그리고 뉴스팀도 새로운‍ 사진을 달라고 하죠.

그리고, 여러분 불보살들도‍ 새 사진을‍ 요구하잖아요. 여러분은 올 때마다 묻죠. 『새로운 사진이 있나요? 새로운 게 있나요?』‍ 구매한 사진들은‍ 다 어디로 간 거죠? 한 사람당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하잖아요. 또 새 책이‍ 출간될 때마다 새 사진을‍ 달라고 하죠. 그렇게 나를‍ 다채로운 스승으로 만들죠. 전에는 그 어떤 깨달은‍ 스승도 이렇게까지‍ 다채로웠던 적이 없었어요. 다채롭다는 말이 나쁜가요? (아뇨) 좋은 말이죠? (네)‍ 꽃무늬도 있고 (녹색도요)‍ 푸른색과 녹색도 있죠. 이렇게 다채로운 스승은‍ 본 적이 없을 거예요. 정말 『컬러풀』하죠. (네)‍ 스타일과 색이 참 다양해요.

이런 것도 재미있잖아요. 때로는 부담이 되지만요. 가끔 부담이 되죠. 하지만 우리는 영상을‍ 촬영하는데 모든 영상에서‍ 늘 같은 사람이‍ 똑같은 옷만 입고 있으면‍ 사람들이 지루하게 느끼고‍ 흥미를 잃게 될 거예요. 하지만 다른 옷을 입은‍ 모습을 보면, 아! 그들의‍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죠. 마음을 조금만 달래주면‍ 우리는 더 즐거워지고 (네)‍ 편안하게 명상할 수 있죠. 우리 마음은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고,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며, 새로운 것을‍ 보기 좋아하니까요. 우리는 어릴 때부터‍ 늘 그래 왔죠. 새 옷 입는 걸 좋아했어요. (네)‍ 우리는 어릴 때부터‍ 그래 왔어요. 새해가 되면, 와! 모두 즐겁고 행복해하죠. 설빔 등 여러 이유로요. 우리는 어릴 때부터‍ 이미 알고 있었어요. 어른이 되어서야 아름다운‍ 걸 좋아하게 되는 게 아니죠. 두세 살밖에 안 된‍ 어린아이도‍ 새 옷을 입혀 주면 와,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세요.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진선미를 사랑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죠. 우리는 어떤 형태의‍ 진선미든 자연스레‍ 그걸 알아보고 좋아하죠. 내면의 아름다움만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겉모습도 내면을 반영하죠. 내면은 못 봐도‍ 외면이라도 아름다움을‍ 볼 수 있으면 좋잖아요. 아무것도 없는 것보단 낫죠. 그런 거예요.

그래서 때론 내가 보기에…‍ 지금의 우리도 괜찮아요. 다만 내가 조금 희생하고, 조금 더 서두르고, 더 빨리‍ 움직여서 영상마다 다른‍ 색이 보이도록 하는 거죠. 그러면 여러분이 보기에‍ 훨씬 편안하잖아요. 그렇죠? 차이가 있나요?‍ (네) 네, 그런 것들이‍ 우리 마음에 영향을 주죠. 마음이 즐거우면, 마음이‍ 문제를 덜 일으킬 거예요. 그러면 우리도 즐기면서‍ 더 많이 보게 되고, 더 많이 볼수록‍ 더 잘 이해하고‍ 더 빨리 이해하게 되죠. 그러면 우리의 영적 수행도‍ 더 안정적이게 될 거예요. 물론, 나의 일은‍ 끝이 없겠지만요. 앞으로도 새사람들이‍ 계속 찾아올 테니까요. 오늘 여러분을 가르치고‍ 여러분이 발전했다고 해서‍ 내일 내가 쉴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아니, 아니죠. 여러분은‍ 밖에 나가‍ 견본책자와 잡지를‍ 나눠 주는 등…‍ 가령 이곳저곳을 다니며‍ 법을 전하고, TV 광고를 내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홍법을 하잖아요. 그러니 새 입문자들이‍ 계속 생길 거예요. 내가 밖에 나가지 않아도‍ 새 입문자들이 계속 생기죠.

새 입문자는 새 업을 뜻하고‍ 고쳐야 할 새 습관들을‍ 의미하죠. 막 부처가 된 것처럼‍ 열정도 대단해요. 갓 졸업한 의사가 모든‍ 사람을 수술하고 싶어 하는‍ 것처럼요. 그렇지 않나요? 여기 외과의사가 있나요? 없군요. 그들은 문제를 많이‍ 일으켜요. 개주민이나‍ 고양이주민을 봐도‍ 견본책자를 주려고 하죠. 『읽어 봐! 읽으면‍ 축복이 있을 거야‍. 꼭 읽어 봐!』‍ 개주민들은 견본책자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저 먹을 것이나 원하죠. 비건 햄이나 비건 스테이크, 비건 돼지갈비 등이요. 그들이 왜 견본책자를‍ 읽고 싶어 하겠어요? 헌데 여러분은 계속 권하죠:‍ 『분명 축복받을 거야』‍ 어떤 이는 내게 그런 편지까지 써서 보내요:‍ 『스승님, 개주민에게‍ 스승님의 사진을‍ 보여줬습니다. 그도 축복을 받을까요?』‍ 난 말했죠. 『미친 짓이죠』‍ 그 개주민이 불쌍해요. 그는 조용히‍ 길을 걷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갑자기 머리를‍ 눌러 사진을 보게 하면서‍ 『봐봐! 이분이 누구신지‍ 좀 봐봐!』라고 한 거죠. 개주민은 『으르렁』대며‍ 『멍! 멍!』 짖죠. 견본책자를 물어뜯지‍ 않은 것만도 다행이죠. 왜 그걸 보려고 하겠어요! 예를 들면 그런 거예요.

예전에 밖에서 홍법할 때‍ 재미있는 일들이‍ 가끔 있었어요. 한 예로, 어떤 형제들이 조심성 없이‍ 우리 전단지를 아무 데나‍ 놓아둔 적이 있었는데‍ 한 소주민이 와서‍ 그걸 먹어 버렸죠. 주변에 풀이 하나도 없어서‍ 그 전단지를 보고‍ 『맛있어 보이네. 한번 먹어 볼까?』 한 거죠. 그런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한번 맛을 보자. 이 풀은 왜 하얗지?‍ 참 이상하군』‍ 그들이 전단지를 풀밭에, 그냥 바닥에 두고 갔는데, 소주민이 그걸 씹어 먹었죠. 그러자 모두가 기뻐하며‍ 말했죠. 『와! 저 소주민은‍ 엄청난 축복을 받았어요!』‍ 그게 무슨 축복이죠? 우리 전단지 한 장이나‍ 몇 장을 먹었다고 해서‍ 무슨 축복이 있죠? 도대체 무슨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거죠?‍

그가 말했죠. 『참 이상해요. 주변에 다른 것도 많은데‍ 그건 안 먹고 왜 우리‍ 전단지만 먹었을까요? 스승님 생각은 어떠세요?』‍ 내가 말했죠. 『내 생각엔‍ 여러분이 정말 바보 같아요. 자신의 물건을 잘 챙겨야죠. 그건 소주민이 먹으라고‍ 만든 게 아니잖아요』‍ 그는 말했어요. 『그 소주민‍ 주변에는 과일잼과 빵도‍ 있었고, 비건 치즈와‍ 비건 밀크, 차와 커피도‍ 있었는데, 왜 그런 것들은‍ 안 먹었을까요?』‍ 난 말했죠. 『소주민들은‍ 당연히‍ 그런 걸 안 먹죠!』‍ 소주민은 우유를 안 마셔요. 자기 몸에서 나오는 건데‍ 소주민이 우유를 마시고 싶겠어요? 정말이지 너무…‍ 『머리가 어떻게 된 것』‍ 같아요. 우유를 마시다뇨.

그가 말했어요. 『와! 정말 신기해요! 다른 건 아무것도 안 먹고‍ 전단지만 먹었어요‍ 난 말했죠. 『전단지가 풀과‍ 가장 비슷해서 그런 거죠』‍ 전단지는 나무로 만들잖아요. 냄새를 맡은 거죠. (냄새요)‍ 자연에서 나왔다는 걸‍ 안 거죠. 어쨌든‍ 소주민도 부처니까요. 소주민에게도 불성이 있기‍ 때문에, 그게 나무로 만든‍ 것이라는 걸 알고, 먹어도 안전하다는 걸 알았던 거죠. 쥐주민들도‍ (종이요) 종이를 먹잖아요. 바퀴벌레도 종이를 먹고요. 쥐주민들은 몸이 아프거나‍ 배가 불편할 때면‍ 풀이나 종이를‍ 먹기도 해요. 우리 인간이 비건 음식을‍ 먹는 것과 비슷하죠. 그들은 똑똑해서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걸 먹을 줄 알죠. 식이섬유요. 식이섬유가 함유된 것은‍ 제대로 배출되지 못한‍ 몸속의 독소나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죠. 배설이 원활하지 않을 때‍ 그것을 먹어서‍ 몸 밖으로 내보내면‍ 배가 다시 괜찮아지죠. 고양이주민들도‍ 풀을 찾아 먹잖아요. 그렇죠? (네)‍ 그 일은 내가 잊지 않았죠. 그런 거예요. 주변에 풀이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그 소주민은‍ 『흰 풀』을 보고 생각했죠. 『어차피 다 풀인데, 하얗든‍ 까맣든, 무슨 상관이야?』‍ 그러곤 그걸 먹어 버렸죠. 그런 뒤에 다시 와서‍ 더 먹으려고 했어요. 난 말했죠. 『그 정도면‍ 축복은 충분히 받았으니‍ 얼른 전단지를 치우세요』‍ 그들은 정말 귀여워요.

어쩌다가 소주민 얘기까지‍ 하게 됐죠? 코스타리카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죠? (새 입문자들입니다)‍ 새 입문자들이요. 네, 네, 네. 별의별 엉뚱한 생각을 하죠. 상상을 초월해요. 그런 공상과학 소설마저도‍ 우리 새 입문자들만큼‍ 기상천외하지는 않죠. 그들은 별의별 이야기를 다 써서 보내요. 여러분은‍ 그렇게 열정도 넘치고‍ 온갖 추측이 난무하니‍ 차라리 그런 걸 모아서‍ 책을 한 권 써보세요. 그런 종류의 책들은 정말‍ 잘 팔리고 돈도 많이 벌려요. 그냥 쓰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쓰면 되잖아요.

좋아요. 내가 이렇게‍ 한참 딴 얘기를 하기 전에‍ 어디까지 말했죠? 이 의사는 환자 3백 명이요. 다른 사람은요? 『건수』가 어떻게 되죠? 환자가 몇 명이었나요?‍ 아니, 아니, 뒷사람이요. 그는 치과의사인데, 80명의 이를 뽑았어요. 더 이상 환자를 받지 않죠. (진료비가 아주 저렴했죠)‍ (스승님께 말씀드립니다. 한의사 팀은 520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했습니다)‍ 와! 그들은 통역이 있나요? 통역하는 사람이 있었나요?‍ (나중에 한 사람이 왔는데…‍ 통역을 참 잘했습니다)‍ 그는 통역을 참 잘하죠.

사진: 『집이 편안한 곳이라면‍ 진정한 집은 온전히‍ 지복의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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