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논어 12장, 2부 중 1부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오늘 방송은 위대한 스승‍ 공자(채식인)의 업적을‍ 기리고 되새기는‍ 공자의 날을 기념합니다.

공자의 제자들이‍ 공자의 가르침과‍ 철학을 모아 편찬한‍ 『논어』 12편을‍‍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번 장은 어짊(인)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12편‍

안연이 인(어짊)에 관해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자기를 이기고 예로 돌아감이 인이다. 어느 날 자신을 이겨‍ 예로 돌아가면, […] 천하가 모두 너의 인을‍ 칭찬할 것이다. 인이란 자기 스스로에게‍ 나온 것이지 남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다』‍ 안연이 말했다. 『그 상세한 항목을 듣고자 합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예가 아니거든 보지 말며, 예가 아니거든‍ 듣지 말며, 예가 아니거든 말하지 말며, 예가 아니거든‍ 행하지 말아라』‍ 안연이 말했다. 『제가 비록 둔하오나, 그 말씀을‍ 실천하겠습니다』‍

중궁이 인에 대해 물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문밖에 나서면 만나는 모든 이를 귀한 손님 대하듯 하라.‍ […]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말라.‍ 나라에 원망을 두지 말며, 가문에 원망을 두지 말라』 중궁이 말했다. 『제가 비록 영민하지 못하오나, 들은 바를‍ 실천하겠습니다』‍

사마우가 인이 무엇인지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어진 사람은 말을‍ 신중하게 한다』‍ 이에 사마우가 말했다. 『말을 신중하게 하면, 어질다고‍ 할 수 있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인은 이루기가‍ 어려우니, 말이 신중해질 수밖에 없지 않느냐?』‍ 사마우가 군자에‍ 대해 물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걱정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이에 사마우가 말했다. 『걱정도 두려워하지도‍ 않으면, 군자라 이를 수‍ 있단 말씀입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스스로 반성해서 잘못함이 없기에, 걱정할 것도 두려워할 것도‍ 없는 것 아니겠느냐?』‍

사마우가 걱정하며 말하기를 『사람들은 모두 형제가 있는데, 나만 혼자구나』 하였다. 자하가 말했다. 『내가 듣기로, 죽고 사는 것은 운명에 달렸고, 부귀를 얻는 것은‍ 하늘에 달렸다』 했네.‍ 군자가 공경스러운 태도로 실수를 하지 않고, 사람을 대할 때‍ 공손하게 예의를‍ 갖춘다면, 사해 안의 사람‍ 모두가 형제인데, 군자가 어찌‍ 형제 없음을‍ 걱정하겠는가?』‍

자장이 현명함에‍ 대해 물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끈질긴 비방과‍ 피부의 상처와 같은 당장의 아픈 호소에도‍ 움직이지 않는다면, 가히 현명하다고‍ 할 수 있다. 끈질긴 비방과 당장의 아픈 호소에도‍ 움직이지 않는다면, 가히 먼 곳을 본다고 할 수 있다』 […]‍

극자성이 말했다. 『군자는 품성이 중요하지, 문장은 무슨‍ 필요가 있겠소? 』‍ 자공께서 말씀하셨다. 『애석합니다. 당신이 군자에 대해‍ 그렇게 말씀하시다니요. 빠른 수레도 혀를‍ 따라가지는 못합니다. 문장은 품성과 같고, 품성은 문장과 같습니다』‍ […]‍

애공이 유약에게 물었다. 『기근이 들어 재정이 부족하오.‍ 어찌하면 좋겠소?』‍ 유약께서 대답하셨다. 『십분의 일 세법을‍ 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애공이 답하였다. 『십분의 이를 거둬도‍ 쓰기에 부족한데, 어찌 그럴 수 있겠소?』‍ 유약이 다시 말했다. 『백성이 풍족하면‍ 임금이 어찌‍ 부족하겠습니까?‍ 백성이 굶주리는데 임금이 어찌 풍족할 수 있겠습니까?』‍

자장이 덕을 높이고, 미혹을 분별하는‍ 방법을 물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충(진심을 다함)과‍ 신(믿음, 신뢰)에 주력하고‍ 의로움을 좇아야 한다. 이것이 덕을 높이는 길이다. 사랑할 때는 그가‍ 살기를 바라고, 미워할‍ 때는 그가 죽기를 바란다. 그가 살기를 바랐다가‍ 또 죽기를 바라는 것, 이것이 미혹이다』 […]‍

제나라 경공이 공자에게‍ 정치에 대해 물었다. 공자께서 대답하셨다. 『진정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비는 아비답고, 자식은 자식답게‍ 하는 것입니다』‍ 경공이 말했다. 『좋은 말이오.‍ 임금이 임금답지 못하고, 신하가 신하답지 못하고, 아비가 아비답지 못하고, 자식이 자식답지 못하다면, 비록 곡식이 있더라도 내가‍ 그것을 먹을 수 있겠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말 한마디로 송사를 해결할 사람은 자로이다』‍ ‍

더보기
모든 에피소드 (1/2)
1
19:28
지혜의 말씀
2026-09-28
431 조회수
2
17:23
지혜의 말씀
2026-09-29
182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주목할 뉴스
2026-09-30
580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9-30
720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9-30
1833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9-29
5227 조회수
32:17

주목할 뉴스

207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9-29
207 조회수
17:23
지혜의 말씀
2026-09-29
182 조회수
비거니즘: 고귀한 생활
2026-09-29
189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9-29
997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앱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